사)한국학원총연합회 조영환 총회장

조영환 총회장 이미지

존경하는 충청북도 학원 및 교습소 교육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학원총연합회 총회장 조영환입니다.

2026년 충청북도 학원 및 교습소 관계자 연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 뜻깊은 연수를 준비해 주신 충청북도지회 임원진 여러분과 지역 교육 발전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원장님, 그리고 교육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학원 교육은 공교육과 더불어 대한민국 인재 양성의 양대 축으로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그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사회 요구와 학생들의 다양한 필요에 발맞춰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미래 세대가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주셨습니다. 여러분께서 흘리신 땀방울과 열정은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대한민국 교육 경쟁력 강화라는 결실로 맺어지고 있습니다.

친애하는 충북 교육 가족 여러분,

지금 우리는 디지털 대전환,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 생태계의 거대한 변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은 우리에게 끊임없는 혁신과 성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가 바로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우리 학원 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교육 동향을 파악하고,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와 전문성을 함양하시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동료 교육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연대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학원총연합회는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우리 연합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여러분께서 교육에만 전념하실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습니다. 학원 교육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여러분의 헌신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2026년 충청북도 학원 및 교습소 관계자 연수 개최를 축하드리며, 이번 연수가 여러분 모두에게 새로운 영감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충청북도 학원 및 교습소의 무궁한 발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 한국학원총연합회 총회장 조영환

충청북도학원연합회 최현숙 회장

회장 이미지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충청북도지회 제18대 회장 최현숙입니다.

평소 충청북도학원연합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회원 학원장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임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충청북도학원연합회는 도내 3,500여 개 학원과 교습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원칙과 기본을 바로 세우고 회원 학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든든한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학원인들은 예체능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개인의 소질과 역량을 계발하여 국가와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또한 교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는 개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심어주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왔습니다.

이처럼 학원 교육은 학교 교육을 보완하며 학습자의 잠재력과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의 한 축으로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높이는 원동력이 되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단순히 ‘사교육자’라는 인식을 넘어, 평생교육을 함께 이끌어가는 교육 전문가이자 지역사회의 교육 동반자로서 새로운 위상을 만들어가야 할 때입니다.

국가와 사회의 발전은 각자가 맡은 자리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때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충청북도학원연합회 또한 도내 10개 시·군 분회와 각 분과협의회 임원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모아 주실 때 더욱 굳건하고 발전적인 연합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 역시 임기 동안 회원 여러분의 뜻을 하나로 모아 학원인의 권익을 지키고, 현장의 목소리를 성실히 대변하는 든든한 동반자이자 책임 있는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모두가 함께하는 충청북도학원연합회, 그리고 더욱 밝은 학원 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충청북도지회장 최현숙 배상